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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금주의 골프장] 말레이시아 '보르네오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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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니클라우스 설계, 아시아 골프장 '톱5'

보르네오해를 끼고, 키나바루 산을 조망하고 있는 보르네오CC의 아름다운 풍경.
보르네오해를 끼고, 키나바루 산을 조망하고 있는 보르네오CC의 아름다운 풍경.

말레이시아 '보르네오CC'는 1996년 2월에 오픈한 아시아 골프장 톱5에 손꼽히는 골프장이다. 코타키나발루 공항에서 약 1시간정도 떨어져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골퍼인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를 맡았다. 연평균 22~30℃에 낮은 습도와 쾌적한 기후를 지녔고, 지구의 2대 허파라 할 만큼 산소가 풍부한 건강 휴양지이다.

보르네오해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키나바루 산을 조망하고 있다. 84개에 달하는 벙커와 다양한 해저드로 인해 난이도가 있는 편이며, 까다로운 러프와 바람 그리고 딱딱한 그린을 정복해야 좋은 스코어를 받을 수 있는 코스로 설계돼 있다. 페어웨이에 카트가 진입되며, 부대시설은 87개의 객실을 보유한 호텔, 클럽하우스, 그늘집, 사우나, 수상 레스토랑, 야외 수영장, 테니스장, 헬스장, 잔디 연습장 등을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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