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애틋하게' 수지가 울먹이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지난달 31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래서어! #함틋 안보고 있는 이 1분 1초가 너무 아깝거든(울먹울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함부로 애틋하게'의 장면 중 김우빈과 수지가 울먹이고 있는 모습을 편집한 것으로 보이는 모습이 편집되어 있다.
특히 사진 속 "우리 함틋 좋아해. 우리 함틋 사랑해"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수지의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 대한 애정이 묻어나고 있다.
한편, KBS2 '함부로 애틋하게'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발목 잃은 중령, 수술 후 첫마디 "부대원 괜찮냐"…국방부는 '추석맞이'
[단독] 한미연합훈련 기간에 '트럼프 대통령' 비난 교육…육군 해명은
강선영 "北 목함지뢰 합리적 의심…'영상 없다'는 강신철, 원인 규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