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 슬램덩크' 래퍼 제시가 꿈에 그리던 이상형 배우 하정우와 전화통화 연결에 성공했다.
2일 밤 방송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래퍼 제시에게 특별한 가상 결혼식을 선물하는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제시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신랑을 기다리고 있을 때 멤버들은 우선 '진짜 이상형' 하정우와의 전화통화를 선물했다. 하정우의 목소리가 들리자 제시는 "무슨 말을 해야할 지 모르겠다. 언니가 해달라"며 쑥스러워하는 소녀의 모습을 보였다.
이어 "'언니들의 슬램덩크' 멤버 중 이상형이 누구냐?"란 배우 라미란의 질문에, 하정우는 "제시다. 왜냐면 나와 같은 다크 스킨이라서 그렇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발목 잃은 중령, 수술 후 첫마디 "부대원 괜찮냐"…국방부는 '추석맞이'
[단독] 한미연합훈련 기간에 '트럼프 대통령' 비난 교육…육군 해명은
강선영 "北 목함지뢰 합리적 의심…'영상 없다'는 강신철, 원인 규명해야"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