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원도 봉평서 문학의 향기에 젖은 장애우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소백라이온스 도움 체험여행

햇살자리 지체장애우들이 강원도 평창 봉평 메밀밭을 찾아 체험학습을 했다. 햇살자리 제공
햇살자리 지체장애우들이 강원도 평창 봉평 메밀밭을 찾아 체험학습을 했다. 햇살자리 제공

정신지체장애우들이 봉사단체의 도움으로 동료간 신뢰를 쌓고 기초체력을 향상하는 체험여행을 다녀왔다.

정신지체장애인 시설인 햇살자리는 1일 소백라이온스클럽 회원이 마련한 성금 200만원으로 강원도 평창군 봉평리에 있는 이효석문학관과 이효석 문화의 숲, 허브나라 농원 등을 찾아 문학의 향기를 몸과 마음으로 느꼈다.

이순옥 햇살자리 원장은 "소백라이온스클럽의 도움으로 시설에서만 생활하던 장애우들이 즐거운 맘으로 바깥 나들이를 했다"며 "체험학습을 통해 장애우들이 일상생활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협동심과 결속력을 키우고 있다"고 했다.

소백라이온스 클럽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한 차례씩 회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햇살자리 장애우들에게 1일 체험학습을 시켜주고, 시설에 필요한 생필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