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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융합전략지도사 육성, 구미시 1기 교육생 32명 입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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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전국 처음으로 창조 융합전략전문가 육성에 나섰다. 융합전략지도사는 창의 융합 요소를 발굴'평가하고 전략을 수립, 일련의 프로세스를 진행할 수 있는 역량을 구비한 사람을 말한다.

시는 지난달 31일 구미시 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에서 교육생 32명을 대상으로 제1기 융합전략지도사 과정 입교식을 가졌다. 교육은 2개월 과정이며,구미시의 지원 아래 경북융합전략개발원(원장 이선규)이 주관한다. 2기 교육은 26일부터 시작한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이번 교육이 지역발전을 위한 창의적 브레인 육성의 시발점이 돼 산업현장에서 다양하고 생산적인 아이디어를 많이 생산해 내길 기대한다"고 말했고, 이선규 경북융합전략개발원장은 "국내 최초로 융'복합 이론을 접목해 지역발전에 활력을 불어넣는 융'복합 전문가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054)461-6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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