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박2일' 박보검, 레몬 먹기 대결! 王세자 사랑 실천 '20대 여생팬 두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2
사진. KBS2

'1박2일' 박보검이 살인미소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였다.

지난 4일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박보검, 김준현과 함께하는 자유여행대첩 세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시민과 함께하는 '여행 경비 충당 돌발 미션'에서 박보검은 한 20세 여성 시민과 레몬 빨리 먹기 게임을 진행했다.

20세 꽃 다운 나이의 여성 분은 박보검의 열렬팬이었고 차마 그의 눈도 못 마주치며 "못 보겠다. 닳으면 어떡하냐"며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린채 부끄러워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박보검은 레몬 먹기 대결에서 눈치를 보더니 옆의 여성분과 속도를 맞춰 레몬을 삼켰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여성분은 그의 깊은 배려심에 감동받은 표정을 지어 촬영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결과는 박보검의 승리로 마무리 되었고 박보검은 끝까지 시민을 살뜰히 챙겨주며 팬서비스로 그를 안아주며 '왕세자 사랑'을 실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