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기혐의' 이희진, 이상형 발언 "빚 수십억 있어도 상관없다. 예쁘면 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채널A 방송 캡처
사진. 채널A 방송 캡처

기업인 이희진이 사기혐의로 검찰에 긴급체포된 가운데 과거 방송의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은 투자자들에게 허위 주식정보를 퍼뜨리고 헐값의 장외주식을 비싸게 팔아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는 이희진을 금일 오전 10시께 피의자 신분으로 긴급체포됐다.

이희진은 과거 채널A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거침없는 솔직한 발언들로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이상형과 관련된 질문에 이희진은 "돈, 명예, 성격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전 100% 외모만 본다. 빚이 수십억 있어도 상관없다. 예쁘면 된다"며 1순위로 외모를 꼽았다.

이어 성격적인 부분에서는 서로 맞출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며 유연한 사고를 보여줬다.

또한 이희진은 아이돌 그룹 멤버와 교제한 사실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