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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강인, 누리꾼들 의견대립 "습관이다" VS "충분히 반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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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인 인스타그램
사진. 강인 인스타그램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형을 구형 받은 슈퍼주니어의 멤버 강인 소식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울 중앙지법에서 열린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등 혐의로 강인은 재판부로부터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았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 포털사이트에 "riar**** 음주운전은 습관이다. 인사사고 없다고 꼴랑 벌금 700만원? 재범률 41퍼 이상이 음주운전이다" "been****음주문화에 너무관대하다" "solb**** 도대체 얼마나 반성을 하는건지"라며 반복된 강인의 경솔한 행동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반면 누리꾼들은 "jhr**** 하지만, 연예인도 사람이고 사람은 동물이기에 동물적인 본성을 억누를 수 는 없습니다. 강인씨도 충분히 반성을 하고 법원의 판결에서 복종을 했는데 여러분들이 색안경을 끼고 악플을 달고 계시잖아요.. 그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강인씨는 아직 나이도 젊고 충분히 반성을 했으니 여러분들도 믿어주세요.. 알겠나요..?" "wsds**** 충분히 반성하고 있다니 강인도 대단하다. 반성하기 쉽지않은데"등의 반응으로 양각 대립 구도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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