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GB금융그룹 전통시장·경제살리기 온누리상품권 5억 구매 약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회공헌재단은 '급여 1% 사랑나눔' 기금서 8천만원 보태

DGB금융그룹(회장 박인규)은 8일 대구 동성로에서 진행된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판매 촉진행사'에서 약 5억원 상당의 상품권 구입을 약정했다. 지역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살리기를 위해 진행된 이 행사에서 DGB금융그룹이 구매한 상품권은 임직원들의 구매액 4억2천만원과 DGB사회공헌재단의 구매액 8천만원이다.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살리기에 앞장서 온 DGB금융그룹은 올 설 명절 2억5천만원의 약정 금액보다 2배의 금액을 증액하여 약정함으로써 대구시와 대구지역 상공단체가 추진 중인 온누리상품권 활성화 캠페인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온누리상품권으로 각 임직원 및 지역별 DGB동행봉사단원은 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추석 나기 용품을 구매할 방침이다.

DGB사회공헌재단의 온누리상품권 구매비용 8천만원은 'DGB금융그룹 임직원 급여 1% 사랑나눔' 기금으로 조성되어 상품권 구매의 의의를 더했다. 이 상품권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함인석)에 전달돼 대구시 8개 구'군청이 추천한 취약계층 이웃 약 1천600여 가구의 추석맞이 장보기 비용으로 전달된다.

박인규 회장은 "임직원들의 정성과 사랑의 마음으로 기부한 급여의 1%를 재원으로 구입한 상품권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모든 분들이 뜻깊은 추석 명절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