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질투의 화신' 조정석, 공효진 향한 소유욕 폭발! '마초'가 女속옷 입은 이유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SM C&C 제공
사진. SM C&C 제공

'질투의 화신' 조정석의 소유욕이 폭발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8일 밤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는 자신을 짝사랑했던 표나리(공효진 분)과 같은 병실을 쓰고 있는 유방암 환자 이화신(조정석 분)이 그녀의 물건을 탐내는 일이 발생하는 사건이 전파를 탄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조정석은 공효진의 의료용 속옷을 막무가내로 걸치고 있어 무슨 일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참담한 심정으로 그에게 등을 돌린 공효진과 속옷에 결박되어버린 듯한 그의 망연자실한 얼굴은 두 사람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극 중 조정석이 열연 중인 이화신이라는 캐릭터는 자타공인 '마초'이기 때문에 그가 어떤 연유로 공효진의 속옷을 입기 위해 사투를 벌이게 된 것인지에 대해서도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