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리단길에서 유일한 오징어 전문점이다. 2014년 2월 젊은 사장인 최준혁(26) 씨가 '다양한 스끼와 싱싱한 회 등 깔끔한 음식'을 선보이겠다면서 문을 열었다. 서민 음식인 오징어 전문점이 대구시내에 그리 많지 않다는 것에 착안했다는 게 최 사장의 설명. 젊은 사장답게 식당 인테리어를 젊은 층에 겨냥, 화사하고 깔끔하게 꾸몄다.
보쌈세트, 산오징어세트, 해산물세트 등 취향에 따라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음식의 회전율이 높아 오징어가 싱싱하다. 봉리단길에서 회를 먹고 싶다면 '또오징'이 제격. 기본 밑반찬으로 바로 튀긴 튀김요리가 나와 눈이 휘둥그레진다.
*대표메뉴: 산오징어회+보쌈 4만원 *전화: 053)656-0047 *영업시간: 오후 5시~새벽 2시 연중무휴.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