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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가슴 꽉 조이며 '섹시 강박증' 드러내 "지퍼 터질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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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진실 혹은 대담' MV 캡처

가인이 지퍼가 터질 정도로 가슴을 한껏 끌어모으는 장면이 포착됐다.

가인은 과거 '진실 혹은 대담' 뮤직비디오 티저에서 가슴 볼륨에 욕심을 드러냈다. 가인은 튜브톱 원피스를 착용하면서 스타일리스트에게 "더! 더! 더!"라며 꽉 조여달라고 요구했다.

스타일리스트가 "야 지퍼 터질 것 같아"라고 하자, 가인은 "괜찮다"며 볼륨감과 몸매 라인에 대한 강한 집착을 보였다.

아이유는 "(가인이) 끼를 엄청 부린다. 그 언니 섹시한 거 강박증 있고 야한 거 게 좋아한다"고 폭로해 큰 웃음을 안겼다.

당시 뮤직비디오는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돼 솔직 과감한 가인의 평소 모습으로 팔색조의 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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