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상중·본리초, 삼성기 초중 야구대회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중, 경복중 7대6 누르고 우승…본리초, 구미 도산초 6대0 압승

경상중 야구부원들이 9일 대구시민야구장에서 열린 제17회 삼성기 초중 야구대회 중등부 결승전에서 우승한 뒤 코칭스태프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
경상중 야구부원들이 9일 대구시민야구장에서 열린 제17회 삼성기 초중 야구대회 중등부 결승전에서 우승한 뒤 코칭스태프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

대구 경상중학교와 본리초등학교가 제17회 삼성기 초중 야구대회에서 우승했다.

이 대회는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연고 지역 아마추어 야구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것이다. 경상중은 9일 대구시민야구장에서 열린 중등부 결승에서 경복중을 7대6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강변학생야구장에서 열린 초등부 결승에선 대구 본리초교가 구미 도산초교를 6대0으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경상중은 500만원, 본리초교는 3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도 받았다. 또 경상중 여도권과 본리초교 배상현은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