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끝에서 두 번째 사랑' 곽시양, 김희애에 강렬한 키스 "언제까지 기다릴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사진. SBS '끝에서 두 번째 사랑'

곽시양이 김희애에 키스를 하며 변치 않는 마음을 드러냈다.

11일 SBS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극본 최윤정/연출 최영훈) 11회에서는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된 강민주(김희애 분)의 모습이 담겨졌다.

박준우(곽시양 분)는 고상식(지진희 분) 앞에서 강민주에게 키스를 하며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다. 그는 ""어쩌죠. 나 민주씨도 형도 놓치고 싶지 않다. 형 이래도 도망칠거냐. 왜 피하냐. 언제까지 형 마음 숨길거냐"고 고상식에게 정면돌파했다.

강민주는 "솔직히 부담됐다. 나이차이, 사람들 시선 때문이 아니라 내 마음이 그렇다. 준우씨처럼 멋진 사람이 나같은 아줌마 좋아해주는 거 내 인생에 다신 없겠지. 나도 신기하고 고마웠다. 근데 정작 나는 준우씨가 좋아서라기 보다 내가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다시 갖고 싶었나봐"라며 자신의 현재 심경을 전했다.

하지만 이에 박준우는 언제까지 기다릴 수 있다고 강민주에게 선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