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송송 계란탁' 오상훈 감독 별세, 임창정 "빈소 찾을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파송송 계란탁
사진. 파송송 계란탁

오상훈 감독 별세 소식을 접한 가수 임창정이 빈소를 찾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창정 소속사 관계자는 12일 한 매체를 통해 "임창정 씨가 오상훈 감독의 별세 소식을 접했다"라며 "빈소를 찾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임창정은 오상훈 감독 별세 소식을 접한 뒤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임창정은 고인과 영화 '위대한 유산',(03), '파송송 계란탁'(05) 등을 함께했다.

오상훈 감독은 최근 영화 '그린자켓'을 통해 11년 만에 연출 복귀를 시도했으나 안타깝게 제작사와 이견을 보이며 감독직에서 하차한 바 있다.

한편 오상훈 감독은 지난 11일 밤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49세.

고인의 빈소는 신촌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3일 오전 11시이며 장지는 서울 원지동 서울추모공원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