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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샤카라카' 김세정, 핑클 영원한 사랑 완벽 재현 '스튜디오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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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사진제공 = '붐샤카라카'

'붐샤카라카' 김세정이 '핑클 머리 흩뿌리기'로 올 추석 안방극장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 넣는다.

오는 15일 저녁 8시 20분 방송되는 추석특집 신개념 댄스대결 버라이어티 KBS 2TV '웬만해선 이 춤을 막을 수 없다–붐샤카라카' 측은 12일 걸그룹 구구단 김세정의 핑클 머리 흩뿌리기 3종세트를 공개했다.

'붐샤카라카'는 출연자들이 '댄스 알파고'로 변신해 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대한민국을 강타한 히트 댄스곡으로 단 한 명의 댄스왕을 가리는 프로그램. 대결뿐 만 아니라 연대 별로 공개되는 '유행 댄스'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추억 속 춤을 소환하며 전 세대의 흥을 자극시킬 것으로 보인다.

김세정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제가 춤 못 추기로 유명하다"면서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는데, 댄스 미션이 진행될수록 점점 흥이 올라 추임새를 넣으며 자신의 미션타임이 아닌데도 계속 춤을 추는 등 인간 비타민다운 모습을 보였다. 그런 그가 기회를 잡은 것은 다름 아닌 핑클의 '영원한 사랑'.

김세정은 미션 노래를 듣자마자 재빠르게 무대로 향했고 "한 번 꺾겠습니다"라며 의욕이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그는 핑클의 둥글게 둥글게 손동작과 함께 머리 흩뿌리기 포인트 동작을 각도까지 잰 듯 제대로 소화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놨다.

무엇보다 김세정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붐샤카라카' 선 공개 티저 영상(에서 트와이스의 'CHEER UP'부터 박지윤의 '성인식'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댄스를 소화해 시선을 강탈했는데, 이 모든 것이 각고의 노력과 수 많은 연습으로 이뤄낸 결과물이라는 것이 제작진의 전언. 김세정이 댄스 알파고로 변신한 댄스 영상은 큰 관심을 받으며 4일 만에 24만뷰를 돌파했다.

과연 김세정이 공개된 스틸 속의 핑클 댄스 미션에 성공했을 지, 그의 흥 넘치는 활약은 오는 15일 방송되는 '붐샤카라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연예계 대표 춤꾼 김수로-이수근-이기광(비스트)-하휘동-김신영-박하나-김세정(구구단)-차은우(아스트로) 8인이 단 한 명의 댄스왕에 도전하는 '붐샤카라카'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대국민 댄스 장려 프로그램을 지향한다. 오는 15일 추석 당일 저녁 8시 20분에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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