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군, 젖소개량사업소 주변마을 지원 신원2리에 송아지 5마리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양군은 최근 수비면 신원2리 마을회관에서 '젖소개량사업소'에서 기증한 한우 송아지 5마리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12년 7월 준공한 젖소개량사업소 영양사업장 주변마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젖소개량사업소는 앞으로 5년 동안 송아지 25마리를 마을에 전달해, 주민과 관계를 개선하고 축산농가와 축산업 발전에 도움을 줄 게획이다.

수비면에 있는 젖소개량사업소 영양사업장은 젖소검정사업, 젖소 관련 연구 사업 수행기관으로 젖소 정액 생산을 위한 씨수소 사양관리 등 젖소 관련 유일한 국가기관이다.

오도창 영양부군수는 "단순히 송아지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를 계기로 우량 한우 송아지를 잘 키움으로써 한우 경쟁력 강화와 고급육 생산'출하로 한우 브랜드화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라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