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몬스터' 신승환, 악행 저지르다 고문당해 '긴장감 UP'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MBC 몬스터 캡처
사진=MBC 몬스터 캡처

신승환이 드라마 '몬스터'에서 악랄한 연기로 극의 긴장감을 불러왔다.

지난 12일 방송 된 MBC 월화 드라마 '몬스터'에 양동이 역으로 나오는 배우 신승환이 악행을 저지르다 강기탄(강지환)에게 고문을 당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양동이(신승환)는 도건우(박기웅)의 지시로 도신영(조보아)를 위험에 빠트리고, 그것을 알게 된 강기탄(강지환)이 부하들을 시켜 양동이를 납치. 자백을 받아 내기 위해 물류창고로 끌고 가 고문을 하고 양동이는 무서움에 도건우가 시킨 거라고 말하면서 극의 긴장감을 불러왔다.

신승환은 '몬스터'에서 매번 뻔뻔하게 돈을 목적으로 서슴치 않고 악행을 저지르며, 비열하면서도 악랄한 연기로 세상 나쁜 캐릭터를 보여주고 있으며, 때로는 코믹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한편, 신승환은 류승완 감독의 신작 영화 '군함도'에 캐스팅 되어 촬영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