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케이엠그린 폐기물 매립장 대형 화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3일 오후 7시36분쯤 구미시 산동면 백현리 (주)케이엠그린 폐기물 매립장 재활용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6천600여㎡ 규모의 철골조 창고와 재활용을 위해 쌓아둔 폐합성수지 1만여t이 소실됐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화재를 목격한 직원의 신고로 구미소방서와 의성, 칠곡소방서 소방차 13대와 해평, 장천, 산동의용소방대원 등 100여 명이 진화에 나섰지만 폐합성수지가 타면서 내뿜는 열기와 유독가스 등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다 화재 발생 1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그러나 불이 폐합성수지 더미에서 서서히 타면서 열기와 유독가스를 내뿜고 있어 완전한 진화에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며 소방대원들은 불이 인근 산으로 옮겨 붙지 않도록 방화선을 구축하는 등 피해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