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케이엠그린 폐기물 매립장 대형 화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오후 7시36분쯤 구미시 산동면 백현리 (주)케이엠그린 폐기물 매립장 재활용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6천600여㎡ 규모의 철골조 창고와 재활용을 위해 쌓아둔 폐합성수지 1만여t이 소실됐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화재를 목격한 직원의 신고로 구미소방서와 의성, 칠곡소방서 소방차 13대와 해평, 장천, 산동의용소방대원 등 100여 명이 진화에 나섰지만 폐합성수지가 타면서 내뿜는 열기와 유독가스 등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다 화재 발생 1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그러나 불이 폐합성수지 더미에서 서서히 타면서 열기와 유독가스를 내뿜고 있어 완전한 진화에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며 소방대원들은 불이 인근 산으로 옮겨 붙지 않도록 방화선을 구축하는 등 피해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