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민식의 '대호' 촬영 비하인드 컷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14일 KBS2 오후 9시 50분 영화 '대호'가 방송되며 오후 11시 방송 예정이던 '추적60분'은 결방된다.
'대호'는 '신세계'를 연출한 박훈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전설 속 호랑이와 한 사냥꾼의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이와 동시에 최민식의 '대호' 촬영 비하인드 스틸컷이 공개되며 최민식의 인간미 넘치는 사진이 화제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민식은 아이처럼 막대사탕을 들고 휴식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최민식은 허리춤에 캬라멜을 끼워 놓고 딴청을 피우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귀여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최민식은 영화 '대호'에서 천만덕 역을 맡아 열연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MBC, 충남지사 TV토론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