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는 연휴에도 쉼 없이 돌아갔다. 김학동 포항제철소장은 추석 당일을 포함해 연휴 기간 조업에 매진하는 근로자를 찾아 격려품을 전달하고 안전조업을 당부했다. 24시간 조업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포항제철소는 이번 추석 연휴에도 평상시와 똑같이 직원들이 교대로 출근하며 정상조업 했다.
특히 추석 전 발생한 경주 강진 탓에 직원들이 비상근무에 도입하며 사고 방지에 주력했다. 김학동 포항제철소장을 비롯한 간부들은 쇳물을 생산하는 제선공장, 제강공장'전기강판공장'후판공장'스테인리스 냉연공장 등 5개 공장을 방문,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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