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 '남대천' 친환경 레포츠 공간 새 단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곡면 오상리 4.8km 구간 개발…음악분수·피크닉장·여울보 설치

의성군을 가로지르는 '남대천'이 친환경 레포츠 공간으로 거듭나 의성의 새로운 명소로 탈바꿈한다.

의성군은 297억원을 들여 의성읍 원당리에서 사곡면 오상리 4.8㎞ 구간 남대천을 친환경 레포츠 공간으로 개발한다고 16일 밝혔다. 의성군은 내년 8월까지 이 구간 주변의 재해를 예방하고자 낡은 다리를 교체하고 여울보, 생태습지, 음악분수, 피크닉장, 데크 로드 등을 설치해 친환경'친수 공간으로 조성한다.

김주수 군수는 "남대천 개발이 끝나면 자연과 인간이 함께하는 의성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