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쇼핑왕 루이' 서인국, 강아지+마초남 "대형견의 모습도 보여드리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제공
사진. MBC 제공

'쇼핑왕 루이' 서인국이 자신의 이미지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19일 MBC 새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이상엽 PD를 비롯해 서인국, 남지현, 윤상현, 임세미가 참석했다.

이날 서인국은 "극 초반에 거지의 모습으로 나오는데, 거지가 되는 과정도 그렇고 기억을 잃는 과정도 특별했기 때문에 매력을 느껴 출연을 결심했다"며 "거지 분장을 환영했고, 많이 즐겼다. 감독님이 말리실 정도로 열심히 분장했다"고 말했다.

또한 서인국은 "첫 미팅 때무터 강아지 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말문을 열어 모두를 궁금케 만들었다.

이어 그는 "대형견의 모습도 보여드리겠다고 했는데 저는 강아지 같다는 말이 좋다"며 "강아지가 되고 싶은 생각도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이끌었다.

이상엽 PD는 서인국의 이같은 발언에 동조하며 처음엔 강아지 같은 귀여운 모습만 있는 줄 알았는데 같이 촬영하다 보니까 멋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말하며 특급 칭찬했다.

'쇼핑왕 루이'는 돈으로 무엇이든 살 수 있었던 남자 쇼핑왕 루이(서인국)가 날개 없는 천사 고복실(남지현)을 만나 돈으로 살 수 없는 사랑의 정서를 귀하게 얻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21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