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집이지만 일반적인 족발집과는 다른 모양새가 특징.
전통 술집 분위기를 내기 위해 식당 인테리어를 고심한 김상진(31) 사장의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선술집 분위기에서 족발을 먹으며 소주 한잔 기울이는 맛이 일품이다.
왕족발을 시키면 국내산 암퇘지 생족에다 순대와 호박전도 함께 나와 입맛을 돋운다.
10개 테이블이 놓인 홀 외에 별도로 마련된 방이 있어 가족 단위의 손님이면 미리 방 예약을 추천. 또 한 가지 팁은 식당 곳곳에 통기타가 전시돼 있어, 술 한잔 얼큰해지면 누구나 즉석에서 라이브 연주가 가능하다.
*대표메뉴: 일반왕족발(소'2만5천원, 중'3만원, 대'3만5천원), 족쟁이(족발과 쟁반국수) 3만~4만원
*전화: 053)253-0208
*영업시간: 오후 6시~새벽 1시(배달은 새벽 4시까지)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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