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김정선 대구교도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정선(55) 신임 대구교도소 소장은 "엄정한 법집행과 수용질서 확립을 바탕으로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교정행정을 펼쳐 나가고, 열린 행정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바람직한 공공기관의 모습을 가꾸어 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 신임 소장은 충북 영동 출신으로 충북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1988년 교정간부 30기로 임용, 강릉교도소장과 군산교도소장을 역임했고, 2015년 일반직 고위 공무원으로 승진, 대전교도소장으로 근무했다. 평소 원만하고 합리적인 성품과 업무 추진력을 겸비해 교정계 안팎의 신망이 두텁다는 평을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