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민영, 흰색 셔츠와 찢어진 청바지로 자유로운 일상 만끽 "나 취했어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박민영 인스타그램
사진. 박민영 인스타그램

배우 박민영이 함께 술잔을 기울이고 싶은 '미인의 정석'을 보여줬다.

박민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m drunk #butterbe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외국의 한 거리에 앉아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하고 있다. 그는 심플한 흰색 셔츠와 찢어진 청바지로 자유분방한 모습으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특히 포니테일 헤어가 박민영의 발랄함을 배가시킨다.

한편 박민영은 중국 광저우TV 드라마 '금의야행' 방송을 앞두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