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컬투쇼' 호야, 요즘 너무 외로워서 귀신까지 기다릴 정도 '가을 타나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사진. SBS '컬투쇼' 인피니트

인피니트 호야가 가을을 앞두고 외롭다며 심지어 귀신까지 기다릴 정도라며 호소했다.

20일 방송된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그룹 인피니트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호야는 숙소 생활에 대해 "슈퍼주니어 선배님들은 아직도 숙소생활 한다던데 우린 각자 떨어져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호야는 처음 숙소 나왔을 땐 편하고 좋았는데 요즘 너무 외롭다며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또한 그는 "귀신을 무서워하는데 요즘 혼자 있으면 귀신이라도 나왔으면 좋겠다 싶었다. 진짜 귀신이라도 만나고 싶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