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허민과 야구선수 정인욱의 3개월째 핑크빛 열애가 화제인 가운데 허민의 독특한 취미가 눈길을 끌었다.
귀여운 외모에 우월한 몸매의 개그우먼으로 유명한 허민은 재치 넘치는 개그감 뿐만 아니라 남다른 취미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태권도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아 쿵후를 선택했다. 고등학생 3년 내내 쿵후를 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든 바 있다.
이어 그녀는 "쿵후 때문에 날고 도는 동작들을 할 수 있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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