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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아이템 꾸준한 인기 "국수나무", 21일·28일 창업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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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시장이 과열되면서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준비기간은 길어지고 투자금은 낮춘 특징을 띄우며, 대박 매출 보다는 안정적인 매출과 여건을 갖춘 창업아이템을 선호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 중에서도 '2015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심사 결과에 따르면, 국수나무는 불경기 속 소자본 창업아이템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운영점주가 브랜드 및 본사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브랜드로 조사 되었다.

국수나무는 예비창업자, 운영점주,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상품과 메뉴개발, 운영지원 등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브랜드 업그레이드를 진행해온 결과 2016년 1월 국수나무의 새로운 버전인 NEO버전을 출시했다.

소비자들에게는 '다채로운 세계 면요리'를 테마로 이색적이지만 가성비는 뛰어난 메뉴를 선보였고, 한층 업그레이드 된 인테리어를 통해 더욱 매력적인 외식공간으로 거듭났다.

아울러 운영점주의 노동강도를 줄이고자 조리 편리성 개선, 주방시스템 업그레이드, 운영교육 강화를 통한 외부 비용절감 등을 시행했다.

그 결과 운영에 대한 만족도는 상승하고, 운영비용은 절감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업체는 창업자의 금전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개설비용은 낮추고, 운영지원에 대한 폭은 확대했다.

국수나무는 내, 외부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면서 브랜드 런칭 이후 10년 지속성장세를 보이며 매년 20%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2016년 8월말 기준 470개의 전국 가맹점을 운영하면서 분식업계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힘썼다.

국수나무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21일과 28일 오후2시 장안동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 설명회는 프랜차이즈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브랜드의 선택과 운영관리 등 창업 전반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업체 관계자는 "올해로 브랜드 런칭 11년째를 맞이했다"며, "11년의 운영 내공을 아낌없이 전수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국수나무의 창업설명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용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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