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차 노조 24일까지 파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과 관련해 회사를 압박하겠다며 또다시 파업에 나섰다. 노조는 20일 중앙쟁의대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21일부터 사흘간 파업하기로 했다.

노조 관계자는 "추석 연휴 이후 (임금협상에서) 회사 측의 변화된 입장이 있을 때까지 강력한 투쟁으로 압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노조는 5월부터 시작한 올해 임협 과정에서 지금까지 16차례 파업했다. 회사는 이에 따른 생산 차질이 8만3천600여 대에 1조8천500여억원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현대차 노사는 노조의 파업과 별개로 23일 추석 연휴 전 중단된 교섭을 다시 열기로 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