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개그맨 박나래가 화보로 '실물깡패'에 등극했다.
20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 11회 '욕망 아티스트! 비디오 거장' 특집에는 '성인영화'의 거장 봉만대 감독, 영화 '스물'의 이병헌 감독, 서태지· EXO· 소녀시대 등과 뮤직비디오 작업한 홍원기 감독, 배우 권오중 등이 출연했다.
이날 MC 박소현, 김숙, 박나래, 차오루는 '박나래 화보'에 대해 언급했다.
박나래는 "32년만에 건진 인생샷이다"면서 뿌듯한 모습을 보였지만 박나래를 제외한 세 MC는 놀란 모습을 보였다.
현장에서 공개된 화보에 김숙은 박나래의 실물과 화보를 비교하며 "사진에 장난을 쳤다. 턱을 깎았다"면서 실물과의 차이에 대해 설명했다.
박소현은 화보에 감탄하며 "화보를 본 후 실물을 보면 '실물깡패'란 얘기가 나올 것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배우 권오중은 박나래에 "비디오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다시 태어난다"고 말해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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