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싱어송라이터 주윤하 콘서트 24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싱어송라이터 주윤하(사진)의 '가을의 시작' 콘서트가 24일(토) 오후 7시 대구 대봉동 아트팩토리 청춘에서 열린다.

주윤하는 지금은 해체한 유명 인디 록 밴드 보드카레인 출신이다. 보드카레인에서 베이스를 쥐고 모던록을 연주하던 주윤하는 지금 재즈를 중심으로 다양한 음악을 작곡하고 또 연주하는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해 있다. 모던록에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힌 주윤하가 2013년부터 꾸준히 자신의 브랜드 공연으로 올리고 있는 것이 바로 '가을의 시작' 콘서트다. 주윤하의 작업실을 그대로 옮겨 온 듯한 무대는 손 때 묻은 악기들, 먼지 쌓인 조명과 의자, 그리고 주윤하의 노래와 이야기로 채워진다. 전석 4만원. 053)744-5235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