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랑이 오네요' 민찬기-공다임, 한 이어폰으로 음악 들으며 '꽁냥 케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사랑이 오네요'

'사랑이 오네요'에서 민찬기가 공다임과 함께 위기 속에서도 달달한 케미를 발산했다.

어제(20일) 방송 된 60회 분에서는 민찬기(김정훈 역)를 자신의 딸의 짝으로 생각하고 있는 이민영(나선영 역)이 두 사람이 가까워진 사실을 견제하며, 민찬기 모에게 "둘이 너무 가까이 지내지 못하게 해"라는 말을 건네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하지만, 민찬기는 사표를 내고 파파제과에서 나온 공다임(이해인 역)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소개해 주면서 두 사람은 더 가까워졌고, 둘은 본격 데이트로 공원 벤치에 앉아 한 이어폰으로 달달한 음악을 들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공다임은 음악을 좋아하는 듯한 민찬기에게 "나중에 나한테 기타 배울래요?"라는 말을 건넸고, 그 제안을 들은 민찬기는 수줍은 미소를 보이며 "좋지"라고 화답했다.

이에 두 사람의 로맨스의 위기가 생기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걱정에도 불구하고 돋보이는 두 사람의 달달한 '꽁냥 케미'가 더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앞으로 전개 될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한편, SBS 아침 일일드라마 '사랑이 오네요'는 매주 월-금 오전 8시 30분에 방송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