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수민·김민수·김헌곤…삼성, 군 제대 선수 복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 라이온즈에 예비역 병장들이 합류한다.

21일 삼성과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리기에 앞서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 투수 이수민, 포수 김민수, 외야수 김헌곤이 찾아왔다. 이날 세 선수는 상무에서 전역하자마자 야구장을 찾아 류중일 삼성 감독에게 복귀 인사를 했다. 김헌곤은 올 시즌 타율 0.378로 퓨처스리그 타격왕을 차지할 정도로 빼어난 활약을 선보여 팀에 적지 않은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은 "22일 팀에 합류, 훈련을 시작하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누구보다 열심히 뛰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