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클래지콰이 알렉스가 여자친구 조현영을 언급했다.
클래지콰이는 20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를 마쳤다.
최근 녹화에서 MC 유희열은 알렉스에게 "아직도 알렉스 하면 '발'이 생각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알렉스는 과거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아내의 발을 닦아주게 된 사연에 대해 털어놨다.
또 레인보우의 조현영과 공개 연애 중인 알렉스는 "열심히 연애중이다. 띠동갑이다. 내가 더 잘 해야 한다"며 사랑꾼의 면모를 여실히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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