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에서 두 번째 사랑'에서 김희애가 지진희를 향한 진심을 전했다.
25일 SBS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 13회에서는 강민주(김희애 분)가 고상식(지진희)에게 마음을 고백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강민주는 "제가 화가 나는 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고상식 씨를 좋아하고 있다는 거예요"라며 눈물을 글썽였고, 고상식은 '어른이어도 감출수록 들켜버리는 감정이 있다. 사람들은 그것을 사랑이라고 말하지만'이라며 마음 아파했다.
강민주는 '이 사람은 그것이 죄인 것처럼 숨기고 있다. 결국 감출 수도 피할 수도 없는 것이 사랑인데'라며 애절한 연기로 진한 여운을 남겼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