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화남파출소 허대건·이성규 경위, 70대 응급처치 구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관이 트럭에 깔린 인명을 구했다.

영천경찰서 화남파출소 허대건(47) 경위와 이성규(46) 경위는 21일 "영천 화남면 사천리 포토밭에 사람이 깔려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1.4t 트럭을 들어 올려 농민 정모(74) 씨를 구했다.

이날 정 씨는 주차해 둔 트럭이 뒤로 미끄러지자 이를 막기 위해 뒷바퀴 부분에 돌을 끼워넣던 중 차량 아래에 몸이 끼였다. 경찰은 현장에서 정 씨가 고령이고 화물차 아래에 머리와 가슴이 끼여 119구조대를 기다리면 2차 부상이나 생명을 잃을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두 경찰관은 즉시 화물차 적재함 부분을 들어 올려 119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정 씨의 기도를 확보하고 가슴 압박을 줄여 인명을 구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