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춘자 씨 '영천시 자랑스런 시민상' 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녀회장·단체협의장으로 2,142시간 봉사

'2016년 영천시 자랑스러운 시민상' 사회봉사 부문에 이춘자(58) 씨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 씨는 2012년부터 영천시새마을부녀회장과 영천시여성단체협의회장을 맡아 사회복지시설 봉사와 재해지역 복구작업 등 총 535회, 2천142시간의 자원봉사활동을 했다. 또 각종 행사에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아끼지 않아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사회 만들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30일 영천한약축제 개막식 때 열린다.

한편, 영천시는 1996년부터 지난해까지 지역발전과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려고 노력한 60명에게 자랑스러운 시민상을 수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