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부의 신' 강성태, 고3 수험생들에 "공부 못 하는 이유? 안한다" '진짜 공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공부의 신' 강성태가 고3 수험생들에게 돌직구를 날리며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지난 24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공부의 신' 강성태가 공부법을 전수하는 모습이 담겨졌다.

이날 강성태는 "채팅에 고3이 있는 것 같다"며 "수능 한 달 남았다. 한 달 남은 이 시점에서 이걸 왜 보고 있냐. 이거 보면 안된다. 지금 나가야 한다"고 단호하게 충고했다.

그는 "공부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점이 있다. 여러분은 공부를 안 한다"고 솔직 과감한 발언으로 정확한 문제점을 짚었다.

강성태는 "여러분이 학원에 못 다니고, 과외를 못 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공부를 못한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며 "있는 거나 잘해라"라고 말하며 따끔한 일침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