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골재업자 협박 2천만원 가로챈 기자 등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북부경찰서는 26일 공사'골재업자들을 협박해 금품을 챙긴 혐의(공갈 등)로 S사 기자 A(53)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B(77)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초부터 한 달간 포항 공사'골재업체 관계자들에게 "현장에 문제가 있다. 기사를 쓰겠다"고 협박하는 수법으로 모두 2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공사현장에 지인의 덤프트럭을 넣지 않으면 기사를 쓰겠다"고 협박하거나, 골재 운반 등 이권에 직접 개입한 기자도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