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훔친 휴대전화 판 3명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서부경찰서는 26일 스마트폰을 훔쳐 인터넷을 통해 판매한 혐의로 김모(18) 군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군 등은 지난 4월 14일부터 5개월 동안 대구 일대를 돌며 총 6회에 걸쳐 200여만원 상당의 휴대전화를 훔쳐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올려 판매해 25만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비어 있는 차량에서 훔치거나 택시기사에게 통화를 빌미로 빌린 후 돌려주지 않고 달아나는 수법으로 스마트폰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김 군 등은 동네 선후배 사이로 학교를 자퇴하고 모텔과 PC방을 전전하며 생활하면서 생활비가 부족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