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현-지코 결별, 열애 6개월 만에 종지부 "지나친 관심 탓"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AOA 설현 측이 지코와의 결별을 인정했다.

지코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 관계자는 "본인 확인 결과 지코와 설현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결별한 것이 맞다"며 "자세한 내용은 사생활이라 언급이 어렵다"고 결별 사실을 전했다.

설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 또한 "주위의 지나친 관심이 부담스러웠고, 자연스럽게 관계도 소원해져 헤어지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지코 설현 커플은 지난 8월 10일 한 매체에 의해 열애 중인 사진이 공개된 이후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당시 양측 소속사는 "힘든 시기에 서로 의지하면서 호감을 갖게 됐다"고 교제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하지만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지코와 설현의 열애는 6개월 만에 결국 종지부를 찍게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