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현-지코 결별, 열애 6개월 만에 종지부 "지나친 관심 탓"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AOA 설현 측이 지코와의 결별을 인정했다.

지코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 관계자는 "본인 확인 결과 지코와 설현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결별한 것이 맞다"며 "자세한 내용은 사생활이라 언급이 어렵다"고 결별 사실을 전했다.

설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 또한 "주위의 지나친 관심이 부담스러웠고, 자연스럽게 관계도 소원해져 헤어지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지코 설현 커플은 지난 8월 10일 한 매체에 의해 열애 중인 사진이 공개된 이후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당시 양측 소속사는 "힘든 시기에 서로 의지하면서 호감을 갖게 됐다"고 교제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하지만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지코와 설현의 열애는 6개월 만에 결국 종지부를 찍게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