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데뷔 설하윤, 트로트계 요정 "신고할꺼야" '라이벌은 홍진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설하윤 인스타그램
사진. 설하윤 인스타그램

설하윤이 신곡 '신고할꺼야'로 트로트계 요정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설하윤은 지난 2015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조성모 편'에서 '불멸의 연습생 S양'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당시 그는 방송에서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약 12년간의 긴 연습생 생활 동안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을 감동시켰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탄탄대로 쭉 뻗어가세요"(dlal****) "갑자기 왠 트로트 가수로 데뷔를?"(karc****) "라이벌은 홍진영이겠네"(jy22****) "'너목보' 통해서 잘 봤는데! 12년의 결실 꼭 맺길 바랍니다"(jhru****) "트로트쪽도 이미 젊은 사람들이 많아져서, 결국 방송에서 캐릭터 만들지 않는 한 힘들겠지만 성공하시길"(lain****) 등의 힘찬 응원의 메세지를 보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