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낙동강서 대구 모녀 사망사건 실종 어린이 추정 시신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대구 달성군 낙동강 사문진교 아래에서 경찰과 소방당국이 실종 초등학생 류정민(11)군으로 추정되는 시신을 인양하려고 채비를 갖추고 있다. 연합뉴스
28일 대구 달성군 낙동강 사문진교 아래에서 경찰과 소방당국이 실종 초등학생 류정민(11)군으로 추정되는 시신을 인양하려고 채비를 갖추고 있다. 연합뉴스

낙동강에서 대구 모녀 사망사건 실종 어린이로 보이는 시신이 발견됐다.

대구 수성경찰서는에 따르면 8일 오전 11시 39분쯤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낙동강 사문진교 하류 2km 지점에서 남자 어린이 시신이 고령소방서 구조대원에 의해 발견됐다.

발견당시 시신은 검은색 바지에 황색 상의 차림으로 하늘을 향한 채 부유물 더미 속에 있었다

시신 발견 장소는 지난 20일 어머니 시신이 발견된 낙동강 고령대교 부근에서 하류로 10㎞ 떨어진 곳이다.

경찰은 검시 결과 실종된 류 군인 것으로 확인하고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하기로 했다.

류군은 15일 오후 5시쯤 어머니 조모(52)씨와 함께 수성구 범물동 집을 나선 후 실종 됐다.

이후 택시로 북부정류장까지 이동 한 뒤 버스로 갈아타고 팔달교 주변에 내린 뒤 행적이 알려지지 않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