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질투의 화신' 고경표, 조정석 향해 경고 "공효진과 마주치지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SBS
사진=SBS '질투의 화신' 화면 캡처

'질투의 화신' 고경표가 조정석에게 경고를 날렸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 11회에서는 표나리를 두고 갈등을 벌이는 이화신과 고정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화신(조정석)은 고정원(고경표)에게 표나리(공효진)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고정원은 "넌 너무 늦었다"며 "표나리와 눈도 마주치지 마라. 너는 네가 그녀를 좋아하는 지도 몰랐던 바보다. 나에게 그녀를 소개해주지 않았냐"고 독설을 날렸다.

고정원은 "네 마음 절대 들키지 마라. 믿겠다"고 경고장을 날려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