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채원, 이준기와 한솥밥, 나무엑터스 측 "든든한 지원과 소통 이어갈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 방송화면 캡쳐

배우 문채원이 이준기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문채원의 새로운 둥지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29일 "10월 1일부터 문채원이 나무엑터스 소속 배우로 함께할 예정이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어 "문채원은 최근 유수의 매니지먼트사로부터 영입 제의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나무엑터스의 진정성과 세심함에 파트너십을 맺기로 결정했다"며 "문채원은 남다른 매력과 연기력은 물론 다방면에 좋은 그릇을 지닌 배우인만큼 나무엑터스는 든든한 지원과 소통을 이어갈 것이다"고 밝혔다.

문채원은 최근 오래 몸 담았던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완료되며 새로운 소속사를 찾던 중 나무엑터스로 이적하기로 결정하고 새로운 도약을 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무엑터스는 이준기·지성·천우희 등이 소속돼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