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코에서 양념갈비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곳'. 블로거들의 갈비공장 방문 후기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문구다.
독일에서 수입한 고급 갈비는 손미옥(33) 대표의 손끝에서 맛있는 양념갈비로 변신한다. 대표 메뉴인 공장갈비는 1인분에 5천900원. 공장뒷구이도 4천900원이다.
혹시 가격에 부담이 간다면 바로 무한 리필로 옮겨가면 된다. 1만5천900원이면 밥과 갈비를 무한으로, 여기에 3천원을 추가하면 소주까지 무한 리필로 즐길 수 있다.
갈비가 무한 리필이라고 시간도 무제한은 아니다. 갈비 단가가 워낙 비싸기 때문에 식사시간을 1시간 40분으로 한정하고 있다. 친구, 지인들과 '갈비 100분쇼'를 즐기고 싶을 때 들르면 제격일 듯.
*대표메뉴: 공장갈비(1인분 180g 5천900원), 매운공장치즈갈비(2만5천원, 3인분)
*전화번호: 053)284-0304
*영업시간: 오후 5시~오전 3시.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