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급성 백혈병' 최성원, 큰 고비 넘기고 휴식 中 "아직 보여드리지 못한 모습 많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급성 백혈병으로 치료 중이라는 배우 최성원이 큰 고비를 넘기고 휴식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30일 한 매체는 최성원이 최근 급성 백혈병으로 병원에 입원해 큰 고비를 넘기고 건강을 회복 중이지만 아직 마음을 놓기는 어렵다고 알렸다.

앞서 지난 4월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고 모든 작품에서 하차한 뒤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최성원은 인기드라마 tvN '응답하라 1988'를 통해 얼굴을 알린바 있다.

그는 '응팔' 종영 후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아직 보여드리지 못한 모습이 많다. 초심 잃지 않고 기본과 기초를 꾸준히 다져 왕성한 활동을 보여드리겠다. 앞으로도 여러 채널과 매체에서 자주 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진심을 전했다.

이어 최성원은 "'응팔'을, 성노을을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며 드라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