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일 대구도심서 노동자대회…교통 혼잡 예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대구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가 열려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민주노총 대구본부는 1일 오후 2~6시 대구 도심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진행한다. 대구경찰청은 이번 집회에 7천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대구 도심은 오후 내내 차량 정체를 빚을 전망이다. 특히 도심 서쪽에서 시내 방향(북비산네거리, 비산네거리, 반고개네거리)과 북쪽에서 시내 방향(대구시민운동장, 홈플러스 대구점, 대성시장네거리), 남쪽에서 시내 방향(명덕네거리, 건들바위네거리, 대봉네거리), 동쪽에서 시내 방향(수성교, 동신교, 신천교) 등이 집회와 행진에 따라 극심한 정체가 예상된다.

대구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집회에는 최근 대구 도심에서 열린 집회 가운데 참가자가 가장 많을 것으로 보인다"며 "주말 도심 나들이를 자제하고,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