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세븐과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BOF 개막 공연 MC로 나섰다.
이다해는 1일 SBS에서 방송된 '2016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BOF) 개막 공연에 진행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열애 인정 후 이다해는 더욱 더 아름다워진 외모로 처음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그는 우아함이 느껴지는 롱원피스를 입고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차분한 진행실력을 발휘했다. 이날 그는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